광주 가로미화 노조, 설 맞아 사랑의 기금 전달
‘광주시 지역자치단체 가로미화 노동조합’(위원장 임가춘, 이하 가로미화 노동조합)이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광산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100만원을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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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소외계층 따뜻한 설 명절 맞이 위해 써달라"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시 지역자치단체 가로미화 노동조합’(위원장 임가춘, 이하 가로미화 노동조합)이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광주시 광산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100만원을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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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미화 노동조합 임가춘 위원장은 “가로미화원들을 대표하여 노조 차원에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광산구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조금이나마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가로미화 노동조합은 광주시 5개 자치구, 시 종합건설본부, 무등산 관리사무소에 근무하는 가로미화원 284명의 단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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