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문화공동체 ‘투게더광산 수완동위원회’(위원장 배정배)가 11일 생활형편이 어려운 초등학교 입학생 25명에게 축하선물로 200만원 상당의 가방을 선물했다.

나눔문화공동체 ‘투게더광산 수완동위원회’(위원장 배정배)가 11일 생활형편이 어려운 초등학교 입학생 25명에게 축하선물로 200만원 상당의 가방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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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응원 담긴 가방 메고, 첫 등교해요"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나눔문화공동체 ‘투게더광산 수완동위원회’(위원장 배정배)가 11일 생활형편이 어려운 초등학교 입학생 25명에게 축하선물로 200만원 상당의 가방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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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랑의 입학선물 지원’은 2011년부터 이어져온 사업으로 올해가 다섯 번째. 사업 첫해 입학생 36명에게 가방과 학용품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2012년에는 74명, 지난해에는 66명에게 입학선물을 전했다.


투게더광산 수완동위원회 배정배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의 좋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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