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설명절을 일주일여 앞둔 11일 서울 서초구 서래글로벌빌리지센터에서 열린 서초구민과 함께하는 외국인 설날체험 어울마당에서 외국이 어린이들이 세배를 배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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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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