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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온세텔레콤이 제공하는 NFC 기반 서비스 '터칭'이 학원 등 출결관리가 필요한 분야로 수요가 늘고 있다. 이 서비스는 NFC스티커를 리더기에 대기만 하면 학원생 출석 확인이 되는 서비스다.


11일 온세텔레콤에 따르면 '터칭'은 재능교육스스로러닝센터 직영점에 출결관리 서비스로 공급되고 있다.

터칭은 저렴한 월정액 비용만으로학원생 출결체크, 실시간 출석 알림메시지, 학원공지사항·이벤트알림기능 등을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터칭 애플리케이션내에 학원 소개 페이지가 제공돼 학원생 및 학부모와의 소통채널로 활용할 수 있다.


또 PC에서 접속 가능한 학원용 관리자페이지에서는 학원생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무료로 메시지를 보낼 수 있어 학원생 관리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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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온세텔레콤 본부장은 "학원, 피트니스센터, 대학교, 일반기업 등 전자출결시스템을 도입하는 분야가 사회 전반에 확장되고 있는 추세"라며 "저렴한 비용과 안정적인 서비스 뿐 아니라 기간통신사인 온세텔레콤의 강점을 살려 차별화된 부가서비스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마트폰용터칭 애플리케이션은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도입문의는 고객센터(1666-0840)를 통해 가능하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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