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라움에디션, 단독 온라인몰 론칭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LF가 전개하는 유러피안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라움에디션(RAUM EDITION)'이 9일 단독 온라인몰(www.raumedition.co.kr)을 공식 론칭한다.
2013년 론칭한 라움에디션은 트렌드에 민감하면서도 합리적인 20~30대 소비자들을 메인 타깃으로 프랑스, 이탈리아, 미국 등 패션 선진국에서 새롭게 유행하는 감각적이고 다양한 컨셉의 슈즈, 가방 및 액세서리 브랜드들을 국내에 선보이며 국내 트렌드세터들 사이에서 쇼핑 명소로 자리잡은 LF의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브랜드이다.
온라인몰에서는 벤시몽(BENSIMON), 헌터(HUNTER), 요시삼라(YOSI SAMRA), 파잘(PAJAR), 콜한(COLE HAAN), 닷드랍스(DOT DROPS), 크래쉬 배기지(CRASH BAGGAGE) 등 기존 오프라인 매장에서 소개 되고 있는 많은 브랜드들을 온라인 최저가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몰 뿐만 아니라 모바일 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이 함께 출시돼 편의성을 더했다.
임유미 LF 수입액세서리 사업부장은 "과거 패션과는 어울리지 않는 유통망으로 여겨졌던 온라인 유통은 이제 패션 상품에 있어 거스를 수 없는 대세 유통망으로 부상했다"면서 "라움에디션의 온라인몰 론칭을 기점으로 국내에서도 온라인 편집숍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움에디션은 이번 단독 온라인몰 오픈을 기점으로, 벤시몽 슈즈, 헌터 레인 부츠, 요시삼라 플랫 슈즈 등을 한정 수량에 한해 만원에 판매하는 '만원의 행복' 코너를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소비자가격 대비 최대 8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오픈 기념 특가 상품 또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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