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글로벌 전기전자기업 지멘스가 전 세계에서 7400명을 감원한다고 5일 블룸버그통신이 전했다. 이중 독일에서만 3300명이 일자리를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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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는 지난해에도 세계적으로 1만6000여명을 감원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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