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福선물]애경, 세계적인 영화배우를 만난다 '마릴린 먼로 컬렉션'
[아시아경제신문 김현정 기자]애경 설 선물세트를 통해서는 세계적인 영화배우를 다시 만날 수 있다. 최근 추억을 그리워하는 사회적 트렌드에 맞춰 유년시절에 영화에서 봤던 유명배우들의 전성기 시대를 다시 추억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경쟁력을 높였다.
애경의 '마릴린 먼로 컬렉션 설 선물세트'는 사랑 받는 뷰티아이콘 마릴린 먼로의 강렬하고 매혹적인 이미지를 그대로 담았다. 특히 젊은 세대의 감각적 정서에 맞춰 다채로운 색상의 팝아트는 물론 마릴린 먼로의 흑백이미지 및 골드앤블랙 톤의 색상을 활용한 고풍스러움도 표현했다. 마릴린 먼로의 영화를 보고 자란 30~40대 중년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감성적으로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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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라시스 오드리 헵번 에디션 설 선물세트'는 풋풋하고 매력적인 전성기 시대의 오드리 헵번 이미지를 그대로 담아 제품의 소장가치를 높였다. 주얼리, 명품, 화장품 등 글로벌 브랜드에만 등장했던 헵번의 고혹적이고 우아한 매력을 올 설에는 생활용품 선물세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케라시스 월드스타 에디션(by. WIT)' 설 선물세트는 세계적인 셀러브리티가 직접 디자인한 그래픽을 담았다. 생활용품기업으로는 국내 최초로 국제 비영리조직 WIT(Whatever It Takes)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앤 해서웨이, 조지클루니, 니콜 키드먼 등이 재능기부한 아트워크를 담아 세계적인 영화배우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더불어 선물세트의 가치를 높였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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