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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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콘서트만큼 어려운 경복궁 야간개장 예매…또 언제 개방하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겨울 고궁의 야간관람 인터넷 사전예매가 시작되자마자자 매진된 가운데 야간고궁 개방 일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문화재청이 4일 오후 2시 경복궁과 창경궁의 야간개장 인터넷 사전예매를 진행했지만 2시 정각을 기점으로 얼마 지나지 않아 예매 사이트는 '매진'되거나 '서버 다운' 상태가 돼 네티즌들의 불만이 야기되고 있다.


하지만 기회는 이번만 있는 게 아니다. 올해는 고궁의 야간 관람이 연 4회로 2월을 비롯해 5월·8월·10월 등 계절별로 있을 예정이다.

고궁 관람인원은 1일 최대 각 2200명이며 관람권은 1인당 2매로 한정돼 있다.


고궁관람 사전예매를 통해서는 경복궁, 광화문, 흥례문, 근정전, 경회루, 창경궁, 홍화문, 명정전, 통명전을 구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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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예매를 하지 못한 65세 이상 어르신은 현장에서 선착순 구매를 통해 관람할 수 있으나 일반인은 현장구매를 할 수 없다. 외국인은 현장구매만 가능하다.


경복궁은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창경궁은 10일부터 15일까지 야간 관람이 가능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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