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더케이손해보험은 세계문화유산인 종묘에서 문화재지킴이 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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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에는 올해 1월 입사한 신입직원 24명이 참여해 기생넝쿨 제거 등 수목정리 작업 일손을 도왔다.


더케이손해보험 관계자는 "문화재지킴이 활동은 2010년부터 매월 시행해오고 있는 회사의 대표 봉사활동"이라며 "신입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실력과 인성을 두루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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