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페리/ 사진=케이티 페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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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명 시청' 슈퍼볼 '하프타임' 주인공 케이티 페리 "꿈 이뤄졌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팝스타 케이티 페리가 '슈퍼볼' 하프타임쇼에 서게 된 소감을 밝혀 감동을 자아냈다.

케이티 페리는 2일(한국시간) 트위터에 "오늘은 나를 위한 날이다. 나는 꿈이 있었고, 항상 내 자신과 나의 가치를 믿었다. 오늘은 내가 웃는 사람이 될 것"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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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케이티 페리의 어린 시절로 보이는 소녀의 모습이 담겼다. 어린 시절부터 마이크를 쥐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사진은 "꿈이 있었다"는 케이티 페리의 말과 더불어 감동을 안긴다. 사진 속 소녀가 팝스타로 자라 '슈퍼볼' 하프타임쇼의 주인공이 된 것.

케이티 페리는 2일(한국시각) 열린 '슈퍼볼'(Super bowl)에 '하프타임 쇼'에 출연한다. '하프타임쇼'는 '슈퍼볼' 2쿼터가 끝난 뒤 열리는 쇼로, 마이클 잭슨의 출연 이후 대형 팝스타들이 출연하는 무대가 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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