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부문 - 디아지오코리아 '헤이그 클럽'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글로벌 프리미엄 주류기업 디아지오코리아가 선보인 '헤이그 클럽 (Haig Club™)'은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된 싱글 그레인 스카치 위스키이다.


보리 맥아를 사용한 기존 위스키와는 달리 호밀 등 엄선된 곡물을 원재료로 빚은 위스키로 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싱글 그레인 스카치 위스키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세계적인 위스키 전문가가 예견해온 바 있다.

헤이그 클럽은 400 년 전통 '헤이그' 가문의 장인 정신과 비법을 바탕으로 싱글 그레인 스카치 위스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헤이그 가문의 혁신적 인 위스키 제조방법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특히 글로벌 아이콘인 데이비드 베컴, 세계적인 연예 기획자 사이먼 풀러가 책임 음주를 강조하는 헤이그 클럽의 브랜드철학에 공감하 고 브랜드 전략과 방향성에 있어 디아지오와 긴밀하게 노력해왔다.

AD

이와 같은 글로벌 아이콘들이 제품 콘셉트부터 마케팅까지 전 과정에 걸쳐 참여한 헤이그 클럽의 독창적인 개발 과정은 출시 전부터 화제가 됐으며, 이를 통해 기존의 위스키와는 확연히 다른 새롭고 과감한 제품 컨셉트와 디자인을 갖추게 됐다는 평가다.


헤이그 클럽은 짙은 푸른빛이 도는 사각형 병 디자인 덕분에 기존의 위스키와 외관적으로 뚜렷한 차별점을 가지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