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희준 외교·통일 선임기자]지구촌 마지막 성장엔진으로 부상 중인 아프리카에 대한 연구와 교류 강화를 위한 '아프리카미래전략센터'가 29일 오전 개소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아시아경제신문 12월25일 기사(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122511161726750) 참고>


이번 행사에는 윤병세 외교부장관, 이주영 국회 아프리카새시대포럼 회장(전 해양수산부장관), 모하메드 슈라이비(Mohammed CHRAIBI) 주한아프리카대사단장 대리(주한모로코 대사) 등 주한아프리카대사단을 포함, 정·관·학계 , 민간분야 주요인사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센터는 정책연구부, 교류사업부, 운영기획부 (연구원 등 직원 19명) 등으로 구성, 아프리카 관련 중장기 전략수립과 연구,1.5트랙(민관 협업) 인적 네트워크 구축, 아프리카 관련 통합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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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한-아프리카교류협회(이사장 양재택)에 위탁해 운영한다.

아프리카미래전략센터는 민간과 정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리 기업과 국민의 아프리카 진출 확대를 위한 중·장기적 전략과 비전을 구체화하고, 아프리카 관련 연구와 교류를 활성화함으로써 한-아프리카간 교류와 관계발전 심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외교부는 밝혔다.


박희준 외교·통일 선임기자 jacklon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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