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26일부터 닷새간 서울 염리동 본부에서 약학대학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실무실습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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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습에는 18개 약대 재학생 20명이 참여해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 등 제도를 배우고, 국민건강보험 서울요약원 견학과 모의 약가협상 실습 등을 경험한다.


박국상 보험급여실장은 “본 실무실습을 통해 약학대학생들이 건강보험 및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공직약사로서의 진로에 대한 탐색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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