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유럽중앙은행(ECB) 은 내년 9월까지 매월 국채매입 등을 통해 600억 유로(65조820억원)씩의 유동성을 공급하는 전면적 양적완화를 실시한다고 2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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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드라기 ECB총재는 이날 통화및 금융정책 최고 결정기구인 25인 통화정책이사회를 마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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