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22일 매달 600억유로(75조5340억원) 규모의 국채를 매입하는 양적완화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국채 매입은 2016년 9월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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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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