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호텔…일본 임야청, 중국 국가임업국과 ‘제2차 산림분야 국장급회의’, 산림재해 대응 등 5개 의제 다뤄
$pos="C";$title="제주도 서귀포시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2차 한·일·중, 산림협력회의' 참석 주요 내빈과 3국 산림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txt="제주도 서귀포시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2차 한·일·중, 산림협력회의' 참석 주요 내빈과 3국 산림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size="550,262,0";$no="2015012220174424548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우리나라, 일본, 중국 산림분야 간부들이 동북아 사막화 막기 등 산림분야 협력을 논의키 위해 제주에서 머리를 맞댔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2일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호텔에서 일본 임야청(사유림국장 코지 홍고), 중국 국가임업국(국제협력국장 스첸유)과 ‘제2차 산림분야 국장급회의’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회의의 주요 의제는 ▲동북아 사막화 방지 ▲산림재해 대응 ▲산림인증제 ▲산림휴양·치유·교육 ▲국제이슈 협력 등 5개다.
한·일·중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막화 방지, 산림재해 대응 등에 대해 구체적 실행계획을 세우고 실무협의를 통해 체계화할 계획이다.
이창재 산림청 해외자원협력관은 “3국간 산림분야 협력으로 임업발전을 위한 상호이익 늘리기에 이바지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엔 신원섭 산림청장,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참석해 환영사를 했다.
한편 2012년 3개국 정상회의 때 ‘지속가능한 산림관리, 사막화방지, 야생동식물보전 협력에 관한 공동선언’이 채택됐다.
$pos="C";$title="신원섭 산림청장이 '제2차 한·일·중 산림협력회의'에 참석, 환영사를 하고 있다.";$txt="신원섭 산림청장이 '제2차 한·일·중 산림협력회의'에 참석, 환영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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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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