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광동우황청심원의 신규 광고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일상생활에서 우황청심원을 찾게되는 순간을 모았다. 면접을 보고 있는 취업준비생과 딸의 결혼식에서 실수할 것을 걱정하는 아버지의 불안,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는 직장인의 초초한 순간 등이 담겼다. 두근거림과 정신불안에 효과적인 광동우황청심원의 효능을 함축적으로 보여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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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우황청심원은 1974년 출시한 이후 40년 넘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제품이다. 출시 당시 중장년층의 고혈압과 중풍 치료제, 혼절했을 때 응급약 정도로 인식됐지만, 최근에서는 두근거림과 정신불안 등에도 효과를 발휘하면서 전세대가 찾고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일상으로 광동우황청심원을 소개해 젊은 연령층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약 40여 년간 우황청심원을 제조해온 노하우와 좋은 원료, 품질제일의 원칙을 바탕으로 한 ‘최씨고집’ 광동우황청심원의 본질은 변함없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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