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케이, 목동에 리얼컴포트 4호점 개점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의자 전문기업 디비케이(대표 정관영)는 21일 목동 현대41타워에 리얼컴포트 4호점을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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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컴포트는 디비케이의 의자들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직영 공간으로, 디비케이는 일산 탄현, 분당 등 주거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지점을 개설해 왔다.
내달에는 5호점인 인천 구월점을 오픈할 예정이며,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 주요 도시에도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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