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사면 12만원 액세서리 패키지가" 프리스비, 신학기 이벤트
사용하던 노트북·스마트 기기 반납 후 구매시 보상 금액 지원, 3월28일까지
맥북·아이맥 구매시 '프리스비 With 21그램 스쿨' 30% 할인쿠폰 증정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애플 제품 전문 매장 프리스비가 신학기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19일부터 오는 3월28일까지 진행된다. 맥북 에어나 프로 레티나 기본 모델 구매시 바디필름, 파우치, 키스킨이 포함된 12만원 상당의 액세서리 패키지 또는 10만원 상당의 이벤트 카드를 증정한다. 서비스 보증 기간을 최대 3년까지 연장할 수 있는 애플 케어 구매시에는 최대 8만원 상당의 이벤트 카드를 받을 수 있다.
같은 기간 맥북 또는 아이맥 구매시에는 맥과 아이패드 심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프리스비 With 21그램 스쿨' 30%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신학기용 백팩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서는 윌리콧, 내셔널 지오그래픽, 인케이스 인기 백팩을 최대 25% 할인행사도 마련했다.
또한 프리스비에서 운영하는 보상 판매 서비스를 통해서는 기존에 사용하던 노트북 및 스마트 기기 반납시 기기별로 보상 금액을 지원하고 있다. 추가로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맥북 반납시 보상가격에 3만원 추가 보상을, 타 제품 반납시 보상가격에 1만원 추가 보상 혜택을 준다.
최근 오픈한 프리스비 인스타그램(FRISBEEKOREA)에서는 오는 29일까지 '책상 위의 애플'이라는 주제로 사진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참여 고객 중 우수작품을 선정해 사은품을 증정한다. 애플기기를 촬영하고 '프리스비책상'을 해시태그해 업로드하면 참여할 수 있다.
김인겸 프리스비 마케팅팀 팀장은 "신학기 시즌 대비로 맥이 필요한 고객들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리스비는 체험형 애플 매장이다. 고객들이 넓은 공간에서 제품을 사용하고 전문가에게 교육을 받는 등 기존의 애플 리셀러(판매처)에서 경험하지 못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리스비는 서울의 명동, 강남, 홍대, 건대, 분당, 여의도 IFC몰을 비롯해 부산, 대전을 포함한 전국 8개 지역에 위치해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frisbeekorea.com)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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