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학회장에 윤병만 명지대 교수 취임
[아시아경제 윤나영 기자]한국수자원학회는 16일 제49회 정기총회에서 제25대 회장으로 윤병만 명지대 토목환경공학과 교수(57)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AD
윤 신임 회장은 한국수자원학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토교통부 중앙하천관리위원, 한국하천협회 및 한국방재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임기는 이달부터 2016년 12월까지 2년이다.
윤 회장은 취임사에서 "한국수자원학회가 물 문제 해결에 주도적 역할을 하고 수자원 분야 신성장 동력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윤나영 기자 dailybes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