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

광양 뿌리회 제 10대 박창성 회장과 회원들은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3일 어렵게 축구에 전념하고 있는 광양중학교 축구부원들에게 쌀 20kg  20포대를 전달했다.  

광양 뿌리회는 2000년 9월 1일에 창립해 그동안 여러 봉사활동과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들에게 남모르게 장학사업을 펼쳤으며 현재는 제 11대 김천호 회장과 77명의 회원들이 함께 활동하고 있다.

광양 뿌리회 제 10대 박창성 회장과 회원들은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3일 어렵게 축구에 전념하고 있는 광양중학교 축구부원들에게 쌀 20kg 20포대를 전달했다. 광양 뿌리회는 2000년 9월 1일에 창립해 그동안 여러 봉사활동과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들에게 남모르게 장학사업을 펼쳤으며 현재는 제 11대 김천호 회장과 77명의 회원들이 함께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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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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