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전인혁, "야다 리더 윤희원, 본명은 이재문…'미생' PD"
'택시' 전인혁, "야다 리더 윤희원, 본명은 이재문…'미생' PD"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록그룹 야다의 메인보컬이였던 전인혁이 tvN '택시'에 깜짝 출연해 야다 멤버들의 근황을 전했다.
13일 밤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90`s ICON 특집 3탄'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포지션 임재욱과 플라워 고유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과 게스트들은 전인혁의 작업실을 깜짝 방문해 야다 멤버들의 근황을 물었다.
이에 전인혁은 "김다현은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고, 1집 때 리더였던 윤희원은 이재문 본명으로 '미생' PD를 맡았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전인혁은 "내 경우 밴드를 결성해 '불후의 명곡'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자신의 근황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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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이재문의 야다 활동 모습도 공개됐다. 이재문은 꽃미남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1999년 데뷔한 야다는 '이미 슬픈 사랑', '체념' 등의 히트곡을 남긴 밴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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