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

벤츠는  '2015 북미국제오토쇼'에서 최고급 세단 마이바흐 S600를 전시했다. 사진은 마이바흐 S600 운전석 모습.

벤츠는 '2015 북미국제오토쇼'에서 최고급 세단 마이바흐 S600를 전시했다. 사진은 마이바흐 S600 운전석 모습.

AD
원본보기 아이콘


AD



조영신 기자 asch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