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관중석으로 떨어진 조명 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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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13일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OK저축은행의 경기가 열린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조명이 깨져 관중석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2세트가 진행되던 20시01분경 조명등이 파손돼 관중석으로 떨어져 관중 한 명이 다쳤다. 부상자는 검지 손가락에 파편이 떨어져 촬과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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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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