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 기자, 'K팝스타' 이진아·곽진언 언급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
김관 기자, 'K팝스타' 이진아·곽진언 언급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12일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김관 JTBC 사회부 기자가 SBS 'K팝스타'의 이진아와 곽진언을 극찬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김관은 지난해 SNS를 통해 "이진아 씨의 건반 연주를 들으니 조지 듀크와 밥 제임스가 떠올랐다. 이런 재지한 스타일의 참가자를 본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다. 몇년 전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케이시 에이브람스가 나왔을 때랑 비슷한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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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 이후에도 그는 "이진아나 곽진언 같은 젊은 인재들을 끊임없이 볼 수 있는 건 tv의 힘 덕분에 가능한 일인 것 같다. 반면 '서칭포슈가맨'의 로드리게스나 '부아네비스타소셜클럽'의 콤파이 세군도를 찾아듣게 되는 것. 그것은 온전히 영화가 지닌 발굴의 힘이 아닐까 싶다"고 전했다.
한편 김관은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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