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군특집 2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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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제 2의 '대대장님', '앙탈 애교' 누구?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의 '여군특집2' 촬영이 12일 오전 논산훈련소 입소를 시작으로 본격 시작됐다.


지난 여군특집1기를 통해 무명에 가까웠던 라미란은 '대대장님'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스타덤에 올랐고 수상의 영예도 안았다.

걸스데이의 혜리는 애교 한 방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며 CF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라 20억 원 상당의 수익을 올렸다.


상상 이상의 수익을 안겨 준 '혜리 효과' 덕에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2기의 캐스팅 경쟁률은 더욱 치열했다.


총 8인으로 구성된 2기 여군들 중 걸그룹 멤버는 단 두 명으로 한 사람 당 무려 4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기는 1기 보다 라인업이 풍성한데, 청순함의 대명사 박하선과 이다희, 강예원의 반전매력과 괴력소녀 에이핑크의 윤보미, 미국 국적을 가진 에프엑스 엠버의 엉뚱함 등 8인의 스타들이 어떤 활약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민종 PD는 "시즌 1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엄청난 훈련장소를 준비해 놓은 상태"라며 "출연진들에게도 훈련의 종류와 구체적인 내용은 함구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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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강한 정신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누구라도 훈련 중에 퇴소 당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8인의 멤버들 중 제2의 라미란과 혜리가 탄생할 수 있을지 2기의 활약이 기대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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