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13일 오전 아시아 주요국 주식시장은 혼조세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1.7% 하락한 1만6898.87, 토픽스지수는 1.6% 내린 1358.94에 오전장을 마쳤다.

반면 중화권은 상승세다.


오전 11시16분 현재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38% 오른 3241.68, 선전종합지수는 0.62% 상승한 1441.48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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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항셍지수는 0.43% 상승한 2만4129.64, 대만 가권지수는 0.68% 오른 9240.66을 기록 중이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이날 지난해 12월 무역수지 규모가 496억1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의 예상치 490억달러를 웃돌았다. 수출은 전년 동기대비 9.7% 증가한 2275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의 예상 증가폭 6%를 웃돌았다. 수입은 전년 동기대비 2.4% 감소하는데 그쳤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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