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1박2일 동안 담양리조트에서 협력관 이상 간부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 민선 6기 비전 공유를 위한 혁신연찬회를 개최하고 파이팅을 외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제공=광주시

광주광역시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1박2일 동안 담양리조트에서 협력관 이상 간부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 민선 6기 비전 공유를 위한 혁신연찬회를 개최하고 파이팅을 외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제공=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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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현 시장 “끊임없는 소통과 토론” 강조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1박2일 동안 담양리조트에서 협력관 이상 간부공무원 50여명을 대상으로 민선 6기 비전 공유를 위한 혁신연찬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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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찬회는 윤장현 시장을 중심으로 광주시 간부 공직자들이 민선 6기가 지향해야 할 비전과 전략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장현 광주시장이 “간부 공무원들이 소통과 치열한 토론을 바탕으로 최적의 정책들을 발굴하고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하고있다. 사진제공=광주시

윤장현 광주시장이 “간부 공무원들이 소통과 치열한 토론을 바탕으로 최적의 정책들을 발굴하고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하고있다. 사진제공=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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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찬회에서는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개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빛가람혁신도시 연계 활성화 방안 등 당면 현안에 대한 간부들의 토론과 민선 6기 시정방향 및 비전에 대한 윤장현 시장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윤 시장은 특강에서 “어떤 경우에도 시민이 바라는 시정을 꾸려가겠다”면서 “간부 공무원들이 소통과 치열한 토론을 바탕으로 최적의 정책들을 발굴하고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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