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야구 유망주들이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리는 국제교류전에 참가한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은 최근 선발한 4기 대표팀 선수단을 초등학교와 중학교로 나눠 대회에 내보낸다고 8일 발표했다. 박천주 유소년야구연맹 전무는 "유소년야구의 저변 확대를 돕고자 정기적으로 어린 선수들에게 야구와 추억을 경험하게 하려 한다"고 했다. 유소년야구연맹은 앞으로도 매년 정기적으로 해외 대회에 선수들을 파견하는 한편 해외 유소년 야구단을 국내에 초청해 교류 경기를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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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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