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부영그룹, 전북 고교에 야구발전기금 전달

최종수정 2014.01.01 18:12 기사입력 2014.01.01 18:12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10구단 유치를 놓쳤지만 아마야구 발전을 위한 노력은 계속된다. 전라북도와 손잡고 프로야구단 창단을 추진했던 부영그룹이다. 1일 군산상고, 전주고, 정읍 인상고 등 전북 지역 야구고교를 찾아 1억원씩의 야구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지역 야구계 인사들과 함께 고교를 순회한 이중근 회장은 “전북지역은 수많은 레전드를 배출한 한국 야구의 본향”이라며 “현 고교선수들이 훌륭한 선배들의 전통을 이어받아 야구계를 이끌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회장은 지난해 1월 1일에도 군산상고와 전주고를 방문해 2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전북지역 7개 고교 기숙사도 신·증축해 기증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하게 전개하고 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