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경승진인사명단 총 86명 中 여경 승진자는?
총경승진인사명단 총 86명 中 여경 승진자는?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오늘 5일 경찰청은 서울지방경찰청 정보1과 김종철 경정과 경찰청 대변인실 정성일 경정 등 86명을 총경 승진 임용예정자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입직경로별 비율은 경찰대 47.6%(41명), 간부후보 17.4%(15명), 고시 4.7%(4명), 일반 30.2%(26명)이며 여경들의 역할 확대에 맞춰 4명의 여경이 역대 최대로 선발됐다. 이 결과로 여성 관리자의 체계적 육성을 적극 지원하려는 노력을 엿볼 수 있다.
경찰청은 특히 일반출신의 사기진작을 위해 선발인원 중 30% 이상을 배정함으로써 조직의 사기진작과 더불어 화합을 도모했다고 전했다.
이번 인사는 '업무중심 현장중심'의 조직운영 기조를 확고히 했다는 평을 받는다.
특히 철저한 성과주의에 기반한 승진인사가 되도록 하기위해 치안종압성과평가에서 C등급(하위10%)에 해당한 대상자들은 비록 경력이 오래되고 근무성적이 좋다하더라도 전원 배제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통상 지방청 등 정책부서에서 다수의 승진자를 배출하던 관행에서 벗어나 경찰서 과장급을 대거 승진시키는 등 현장 중심의 인사정책 방향을 분명히 했다. 이어지는 경정 이하 후속인사에서도 철저한 업무성과와 그에 기초한 승진인사 기조를 유지해 업무중심의 조직운영을 확고히 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음은 승진자 명단이다.
△서울 정보1 정보2 김종철 △본청 경무 경무 양영우 △대전 1부 경무 경무 김의옥 △서울 형사 강력 최종혁 △본청 강력범죄 강력 오승진 △경기 부천원미 수사 전준열 △서울 서초 형사 정경택 △대구 2부 생활안전 생활안전 박권욱 △본청 교통기획 교통기획 홍석기 △본청 정보4 정보3 김원태 △경기 의정부 청문 박종열 △서울 마포 112종합 구본숙 △본청 보안3 보안수사3 김낙동 △본청 홍보 홍보운영 정성일
△서울 강남 교통 강복순 △서울 홍보 홍보운영 박상경 △서울 남대문 교통 김환권
△교육원 학생 서민 △서울 경비1 의무경찰 권태민 △광주 청문감사 감찰 조규향
△충북 경무 경무 조성호 △서울 101경비 경무 박동현 △대구 1부 보안 외사 이희석 △서울 경찰특공대 황천성 △경남 2부 수사 강력 황철환 △경남 1부 정보 정보3 하재철 △서울 교통안전 교통순찰 전순홍 △부산 1부 경무 경무 정성학 △경기 청문감사 감찰 오상택 △광주 2부 생활안전 생활안전 김을수 △경기 2부 수사 수사2 김진태 △서울 종로 정보 마경석 △부산 해운대 여성청소년 박창식 △경북 경비교통 경비경호 시진곤 △대구 1부 정보 정보4 구희천 △경북 청문감사 김해출 △광주 홍보 양우천 △부산 2부 수사1 수사2 류삼영 △서울 종로 경비 류성호 △본청 장비 장비검사 조기연 △전남 2부 생활안전 생활안전 김상철 △인천 2부 수사1 수사2 김민호 △강원 청문감사 감찰 김영관 △경기 2부 형사 강력 송병선 △충남 경무 경무 김종범 △경남 1부 보안 보안수사1 박중기 △울산 1부 경무 경무 장근호 △경북 경무 경무 경성호 △부산 3부 보안 보안수사1 김종구 △대구 1부 경무 경무 양시창 △서울 강서 형사 장성원 △서울 영등포 정보 오동근 △서울 경무 경리 남정현 △서울 강남 형사 이건화 △부산 공항경찰 조정재 △제주 정보 정보3 문영근 △전북 경비교통 교통안전 이후신 △서울 강남 생활안전 김상진 △서울 외사 외사기획 이양호 △본청 생활안전 지역경찰 김종민 △본청 지능범죄 경제범죄 이민수 △본청 정보1 정보1 유윤상 △경남 김해중부 정보보안 김성철 △서울 경무 (치안정책관) 양우철 △본청 감찰 감찰기획 김호승 △서울 보안2 보안수사1 김진복 △서울 수서 형사 한원횡 △서울 은평 생활안전 이창형 △본청 기획조정 기획 이화섭 △서울 광진 형사 양윤교 △서울 종로 교통 서완석 △본청 외사정보 외사정보 박수영 △본청 교육정책 교육운영 정창옥 △경기 홍보 홍보 오지용 △인천 부평 경무 이삼호 △서울 강서 여성청소년 최성규 △부산 남부 생활안전 최영철 △서울 광진 여성청소년 현춘희 △본청 정보2 정보1 강기택 △본청 위기관리 작전 이임걸 △서울 경무 (치안비서관) 유승렬 △경기 수원중부 정보보안 김형섭 △전북 전주완산 여성청소년 최규운 △본청 사이버범죄 수사기획 이병귀 △서울 경무 (국무조정) 연명흠 △울산 남부 형사 진상도 등 8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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