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성인학원 호남대학교(이사장 박기인)는  5일 오전 11시 광산캠퍼스 국제회의실에서 박기인 이사장과 이화성 설립자, 서강석 총장 등 500여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시무식을 가졌다.

학교법인 성인학원 호남대학교(이사장 박기인)는 5일 오전 11시 광산캠퍼스 국제회의실에서 박기인 이사장과 이화성 설립자, 서강석 총장 등 500여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시무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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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보직교수 임명장 수여식도"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학교법인 성인학원 호남대학교(이사장 박기인)는 5일 오전 11시 광산캠퍼스 국제회의실에서 박기인 이사장과 이화성 설립자, 서강석 총장 등 500여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시무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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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인 이사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호남대학교가 올 해 통합캠퍼스 시대를 맞아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도록 교직원 모두가 주인의식과 사명감을 갖고 정제된 지혜와 결집된 역량을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강석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글로벌 특성화 명문을 향한 힘찬 정진을 위해 지난해 선정된 특성화사업의 정착에 힘쓰는 한편, 학생중심의 ‘교육감동 A+대학’ 실현과 학과 교육 목표달성을 위한 교직원의 자발적인 동참과 함께 예산절감 운용과 각종 지표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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