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농협금융, 광화문에 첫 복합점포 개점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5일 신제윤 금융위원회 위원장(오른쪽 다섯 번째)과 임종룡 NH농협금융지주 회장(오른쪽 여섯 번째)이 세종로 광화문빌딩에 위치한 국내 1호 복합점포 '광화문 NH농협금융PLUS+센터' 개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D
이날 개점식에서 임종룡 NH농협금융지주 회장(왼쪽 두 번째)이 복합점포 1호 고객인 김기병 롯데관광개발 회장(왼쪽 세 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