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韓·베트남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프로그램' 실시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금호타이어는 '한국·베트남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프로그램' 실시에 따라 참가자들이 5일 오전 베트남으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체류 기간은 오는 10일까지다.
양국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프로그램은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며, 모국방문이 어려운 국내 거주 베트남 다문화가정의 신청을 받아 총 12가족, 43명을 선정해 왕복 항공권 및 현지 체재비 등 경비 일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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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베트남 호치민 빈증성에 위치한 금호타이어 생산공장 견학 기회도 제공한다.
김수옥 경영지원 담당 상무는 "베트남 교민과 다문화 가정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이들의 정착을 돕고 양국의 우호증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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