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MBC '장미빛 연인들' 예고편 발췌

이장우 /MBC '장미빛 연인들' 예고편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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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STM 장용준 기자]배우 이장우가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극본 김사경, 연출 윤재문)에서 사업상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장우는 최근 진행한 '장미빛 연인들' 촬영에서 한선화의 도움으로 친구의 배신과 디자인 도용으로 인한 사업상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

이날 박차돌(이장우 분)은 믿었던 친구의 배신으로 운동화 사업에서 위기에 봉착했다. 온 가족들이 가진 돈을 모아보지만 턱없이 모자란 상황.


이 때 백장미(한선화 분)는 "내 돈인 거 알면 차돌 오빠 아마 안 받을 것"이라며 친언니 백수련(김민서 분)을 통해 큰돈을 빌려줬다.

이어 "언니가 다른 데서 구한 거라고 해. 차돌 오빠는 초롱이 아빠잖아. 그래서 오빠가 잘못되는 건 나도 싫어"라고 덧붙였다.


백장미의 도움으로 급한 불을 끈 박차돌은 친구가 있는 병원으로 찾아 갔다. 그는 자신의 디자인을 강호그룹에서 되찾기 위한 힘든 발걸음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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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차돌은 최근 방송분에서 아내 백장미가 떠난 후, 딸 박초롱(이고은 분)을 입양시킬 뻔 했으나 가까스로 되찾은 바 있다.


한편, 얼떨결에 부모가 된 한 남자의 생존 성장기를 담아낸 '장미빛 연인들'은 매주 토~일 오후 8시45분 방송된다.


장용준 기자 zelr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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