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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부영 회장, 서귀포여고에 '우정학사' 건립·기증

최종수정 2014.12.31 14:55 기사입력 2014.12.3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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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부영그룹은 31일 제주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서귀포여자고등학교에 생활관과 다목적 기숙사인 '우정학사'를 건립·기증하는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기숙사의 명칭인 '우정(宇庭)'은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사진)의 아호다. 서귀포여고 '우정학사'는 지상 4층, 연면적 1332㎡ 규모의 철근콘크리트 건물이다. 기숙사 27실과 독서실, 휴게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정학사'가 학생들에게 내집 같이 안정되고 편안한 교육환경을 제공해 서귀포여고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키우고 지역사회는 물론 우리나라와 지구촌을 이끌어 나갈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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