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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성탄절 맞아 어린이들 초청 ‘행복산타나눔’ 행사 펼쳐

최종수정 2014.12.24 16:44 기사입력 2014.12.2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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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24일 오후 사랑이 가득한 성탄절을 맞이하여 지역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나눠주는 ‘행복산타나눔’ 행사를 가졌다.

광주은행은 24일 오후 사랑이 가득한 성탄절을 맞이하여 지역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나눠주는 ‘행복산타나눔’ 행사를 가졌다.


"집 고쳐주기 성금전달 및 지역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성탄 선물 안겨"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은행(은행장 김한)은 24일 오후, 사랑이 가득한 성탄절을 맞이하여 지역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나눠주는 ‘행복산타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광주은행은 ‘다문화가정 어린이 집 고쳐주기’ 성금으로 5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전달한 성금은 광주 북구 금곡동의 낡은 집을 고쳐주는데 쓰일 예정이다. 이곳에서 다섯 식구와 함께 살고 있는 다문화가정 어린이의 성탄절 소원은 깨끗한 화장실과 공부방을 갖는 것이라고 전해졌다.

이와 함께 광주은행은 지역 소외계층 어린이 10명을 광주은행 본점으로 초대해 크리스마스 행사를 펼쳤다. 특히 광주은행 여직원 모임인 ‘개나리회’에서 준비한 학용품과 영화티켓 등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자, 어린이들은 매우 즐거워했다.

또한 광주은행은 초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똑똑한 부자, 행복한 부자’라는 주제의 금융교실을 열어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금융에 대해 배워가는 시간을 마련했다. 더불어 광주은행 금융박물관에서 화폐의 변천사, 세계의 화폐, 키즈 은행 등의 체험 교육을 펼쳐 어린이들이 금융을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광주은행 지역공헌실 전창언 실장은 “앞으로도 광주은행은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다양한 지역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사회적 책임에 솔선수범하는 지역사회 리더로서 그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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