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준용 기자] 서울중앙지방법원 제4파산부(재판장 윤준 파산수석부장판사)는 팬오션㈜과 하림 하림 close 증권정보 136480 KOSDAQ 현재가 3,295 전일대비 5 등락률 -0.15% 거래량 446,940 전일가 3,3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홈플러스 급한불 끄나…하림그룹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우선협상자로 [단독]10년간 과징금 달랑 '4건'… 담합의 유혹[설계자들]③ [요동치는 도심개발]①성수 HL그룹·양재 하림 부지 꿈틀…'땅주인 모시기' 전쟁 그룹·JKL 컨소시엄의 인수합병(M&A)에 관한 양해각서(MOU) 체결을 허가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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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양해각서상의 인수대금은 1조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에 따르면 이는 파산부 사상 최대 규모다.


인수대금은 정밀실사 과정을 거쳐 본계약이 체결되는 내년(2015년) 1월 말께 확정될 예정이다.


박준용 기자 juney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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