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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3년차 중고신인 미풍 'Who am I', 이재훈 "피처링 자처했다"

최종수정 2014.12.20 09:47 기사입력 2014.12.2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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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사진=JTBC '히든싱어3' 방송 캡처]

이재훈 [사진=JTBC '히든싱어3' 방송 캡처]



데뷔 13년차 중고신인 미풍 'Who am I', 이재훈 "피처링 자처했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데뷔 13년차 중고신인 미풍이 새로운 미니앨범 'Who am I'로 컴백했다.

미풍의 새 미니앨범 'Who am I'의 타이틀 곡 'Who am I'는 감미로운 보컬의 이재훈이 피처링을 맡았다.

이재훈은 "노래를 듣자마자 '타이틀 감이다'라는 느낌이 왔다. 그래서 피처링을 자처했다"고 전했다.
이번 미니앨범에는 이재훈이 피처링 한 'Who am I' 외에도 미풍 1집 '술'에 수록되었던 곡인 '49일간의 시간'을 새롭게 편곡한 버전으로 들어볼 수 있다.

"기존 곡에 피아노 선율을 더해 더 감성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내도록 했다"는 미풍의 말에 미풍의 골수팬들은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또 미풍이 나고 자란 동네의 이름을 딴 '봉천 11동'은 첫사랑의 설렘과 아픔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미풍 소속사 아이디엔터테인먼트 측은 "미풍을 통해 30대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꿈을 포기하지 않는 희망을 보셨으면 좋겠다"며 "사인CD, 허니버터칩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응모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미풍은 오는 24일 쿨 20주년 콘서트 '안녕들 한가요?'의 객원 래퍼로 참여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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