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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이
조양호 대한항공 회장에게 10년 전 처남의 취업청탁이 드러냈지만
호재를 만난 새누리당이 야당에 대해 공세를 자제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최길수 기자 cks0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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