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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물자원公, 신대방동 사옥 659억 매각

최종수정 2014.12.18 16:47 기사입력 2014.12.1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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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한국광물자원공사는 내년 5월 원주 이전을 앞두고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본사 사옥을 659억원에 매각한다고 18일 밝혔다.

계약 체결대상은 청민건설로 매매계약은 19일에 체결할 예정이다.

광물공사는 이번 매각으로 414억 원의 매각차익을 실현하고 부채비율 14%포인트를 감축하는 재무개선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광물공사는 현재 원주 혁신도시 내에 신사옥을 건설중으로 내년 5월 공사를 마무리하고 강원도 원주로 이전할 예정이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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