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 파키스탄 군사학교를 탈레반 괴한들이 습격해 84명이 숨졌다고 ABC 뉴스 등 주요외신이 파키스탄 당국을 인용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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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요외신에 따르면 페르베즈 카탁 파키스탄 수석장관은 파키스탄 북서부 페샤와르에 있는 군사학교에 탈레반 무장괴한들이 침입해 84명이 숨지고 83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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