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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땅, '나도 사장되기' 창업 지원프로그램 실시

최종수정 2014.12.12 08:19 기사입력 2014.12.12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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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피자에땅을 운영중인 에땅은 예비 창업자 100명을 대상으로 '나도 사장되기'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에땅은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자로 선정된 예비 창업자에게 평수와 상권에 따라 1억~1억5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최대 5000만원을 창업자금으로 무이자 대출해 준다. 또 주류사 연계로 3000만~5000만원을 추가로 무이자대출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시중 은행에서 창업 대출시 3000만~5000만원을 저금리로 대출 받을 수 있다.
한편 에땅은 피자 브랜드 ‘피자에땅’, 오븐구이 치킨 브랜드 ‘오빠닭’, 분식 브랜드 ‘투핑거스’, 일식 브랜드 ‘돈돈부리부리’, 족발 브랜드 ‘본능족으로’ 등을 운영 중이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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