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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홍라영 리움 총괄부관장 등 3명 57만3830주 시간외매도

최종수정 2014.11.25 16:48 기사입력 2014.11.2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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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BGF 은 홍라영 리움 총괄부관장과 그의 남편 등 3명이 57만3830주(지분율 2.33%)를 시간외매매로 매도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홍라영씨는 26만주를 매도해 주식수가 159만8160주로 줄었고 노철수씨는 갖고 있던 주식 12만9145주를 모두 팔아치웠다. 이외에 BFG리테일 계열사인 BGF로지스팔탄 역시 보유주식 18만4685주를 전량 매도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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