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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삼강원 드림하이 ‘사랑과 희망의 한마당 잔치’ 개최

최종수정 2014.11.23 11:37 기사입력 2014.11.2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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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삼강원 ‘드림하이’ 공연팀이 최근 남원시 인월면에 위치한 노인복지센터 경애원에서 공연나눔 행사를 가졌다.

곡성삼강원 ‘드림하이’ 공연팀이 최근 남원시 인월면에 위치한 노인복지센터 경애원에서 공연나눔 행사를 가졌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삼강원 ‘드림하이’ 공연팀이 최근 남원시 인월면에 위치한 노인복지센터 경애원에서 공연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명나는 전라좌도농악을 시작으로 댄스, 합창공연과 함께 곡성군 문화예술단의 색소폰 연주팀과 연합으로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됐다.

2014년 전남공동모금회지원으로 실시하고 있는 공연나눔 사업은 지난 9월 심청골 효도의 집을 시작으로 매월 찾아가는 공연을 진행했다.

지역사회에서 공연관람이 어려운 어르신들과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실시된 찾아가는 공연나눔은 경애원을 마지막으로 다음해를 기약하며 마무리 됐다.
오는 12월 13일 오후 2시 곡성삼강원 인정관에서 지역주민들을 모시고 드림하이 공연나눔 한마당 잔치를 베풀 예정이다.

곡성삼강원 관계자는 “공연나눔행사가 지역민들의 장애인식개선과 지적장애인들의 자신감향상에 도움이 되었다”며 “내년에도 지속적인 공연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며 사회통합을 이루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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