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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창 사이로 싹튼 사랑?…교도소서 수감자와 '성관계'한 30대 교사 기소

최종수정 2014.11.22 15:43 기사입력 2014.11.2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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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창 사이로 싹튼 사랑?…교도소서 수감자와 '성관계'한 30대 교사 기소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교도소 교실'에서 수감자와 성관계를 맺은 30대 여성이 기소됐다.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카운티 지방검찰청(검사장 재키 레이시)이 교도소 교실에서 재소자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교사 리사 니콜 레로이(33·여)씨를 기소했다고 21일(미국 태평양시간)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레로이는 지난달 2일 캘리포니아주 캐스테이크에 있는 남성 전용 구금·교정 시설 '피체스 구치소' 내 교실에서 재소자와 성적 접촉을 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또 이 재소자와 교정 당국의 허락 없이 불법으로 편지를 주고받은 혐의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피고인 레로이는 지난 20일 법정에서 자신이 무죄라는 주장을 편 것으로 전해졌다.
그가 기소된 2건의 혐의는 모두 중죄(felony)가 아니라 경죄(misdemeanor)에 해당하는 것으로, 법정 최고형량이 1년이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경찰국(셰리프국)은 이번 사건에 대한 수사를 계속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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