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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범양냉방,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7년 연속 선정

최종수정 2014.11.20 16:26 기사입력 2014.11.20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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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범양냉방 최낙홍 공장장(오른쪽)

귀뚜라미범양냉방 최낙홍 공장장(오른쪽)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냉동공조 전문기업인 귀뚜라미범양냉방은 지난 19일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제40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7년 연속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귀뚜라미범양냉방은 2006년 귀뚜라미그룹에 편입돼 그룹의 주력 냉방 계열사로 성장했다. 귀뚜라미보일러의 품질 경영 시스템을 도입하고 품질혁신을 제 1과제로 선정해 지속적인 생산성 향상을 위한 원가 절감, 인적자원의 효율화,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 설비 투자 등을 진행해 신품질 경영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국내 최초의 에어컨 생산업체인 귀뚜라미범양냉방은 지난 50여 년간 에어컨, 시스템 에어컨, 냉동기, 공조기 등 냉동공조기기 한 분야에 집중해 고객이 요구하는 다양한 제품과 모든 응용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귀뚜라미범양냉방은 최첨단의 시험 장비를 갖추고 직접 설계에서부터 시운전까지 각종 데이터를 작성,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신뢰받는 제품을 생산해왔다. 그 결과 KS규격, AS마크, EM마크, CE마크, 고효율기자재 인증 및 ISO 9001, ISO 14001 인증,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NET 신기술 인증 등을 잇달아 획득하면서 냉동공조 전문기업으로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7년 연속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이라는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과감한 도전과 혁신을 지속해 나갈 것이며 경쟁력 강화 및 품질확보를 통해 공조업계의 Leading Company의 위상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은 품질경영을 통한 품질향상·원가절감·생산성 향상 및 서비스 품질개선 등이 경쟁자보다 우위에서 지속적으로 고객을 만족시키고 경영성과를 거둔 기업을 질경쟁력평가시스템(QCAS) 자체평가 기준에 따라 정부가 선정하여 지속적인 품질경영활동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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