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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 초대 의장도시 맡아

최종수정 2014.11.20 11:15 기사입력 2014.11.2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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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서울시는 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GSEF)초대 의장 도시로 서울이 선출됐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19일 열린 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 창립총회에서 의장 도시로 선출됐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의장 도시 내 사회적 경제 네트워크 회원이 선출한 대표가 공동의장이 된다는 헌장에 따라 의장을 맡게 됐다.

GESF는 사회적 혁신도시와 민간기관이 모여 공동의 노력으로 도시문제의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된 상시적 국제기구다.

박원순 시장은 "헌장에 명시된 비전과 임무, 사업들이 충실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각 회원 도시 기관이 더 밀접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각도시의 사회적 발전을 이루겠다"며 "동시에 GSEF가 회원 도시 및 기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연대체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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