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은 통합문화이용권 기획사업 '사랑의 문화나눔'의 일환으로 20일부터 총 9회의 '자치구 순회공연'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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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문화소외시민 4600여명에게 공연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람신청은 해당 자치구 담당자를 통해 할 수 있다. 시는 동춘서커스단을 비롯 서커스·뮤지컬·무용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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