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파트너스하우스…3개국 특허청 공통 웹사이트(TRIPO.org)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로 고치기 합의, 지식재산출원인들 편의 더 좋아져

김영민(앞줄 왼쪽에서 2번째) 특허청장, 션창위(SHEN Changyu) 중국 특허청장(앞줄 맨왼쪽), 이토 히토시(ITO Hitoshi) 일본 특허청장(3번째) 등 3개국 특허청장 회담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영민(앞줄 왼쪽에서 2번째) 특허청장, 션창위(SHEN Changyu) 중국 특허청장(앞줄 맨왼쪽), 이토 히토시(ITO Hitoshi) 일본 특허청장(3번째) 등 3개국 특허청장 회담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김영민 특허청장은 10일 서울 파트너스하우스에서 ‘제14차 한·중·일 특허청장 회담’에 참석, 3개국 지식재산권 협력을 강화키로 합의했다.

AD

김 청장은 특기 특허심사하이웨이 품질을 높이기 위해 각 특허청의 관련 통계자료를 주고받고 영어로 된 3개국 특허청 공통 웹사이트(TRIPO.org)를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로 고치기로 했다.


이렇게 되면 특허,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 등 지식재산출원인들의 편의가 더욱 좋아진다.

'제14차 한,중,일 특허청장 회담'에 참석한 3개국 특허청장이 업무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왼쪽에서부터 션창위(SHEN Changyu) 중국 특허청장, 김영민 특허청장, 이토 히토시(ITO Hitoshi) 일본 특허청장)

'제14차 한,중,일 특허청장 회담'에 참석한 3개국 특허청장이 업무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 (왼쪽에서부터 션창위(SHEN Changyu) 중국 특허청장, 김영민 특허청장, 이토 히토시(ITO Hitoshi) 일본 특허청장)

원본보기 아이콘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